[H.E. Maria Theresa B. Dizon-De Vega (Ambassador of the Republic of Philippines to the Republic of Korea) and H.E. Kathos Jibao Mattai exchanging Embassy’s souvenir package. Photo taken on Thursday, March 10, 2022]
카토스 마타이 대사는 2022년 3월10일 서울 주한필리핀대사관을 방문하여 Maria Theresa B. Dizon-De Vega 필리핀 대사를 예방하였습니다.
이 자리에서 두 대사는 상호우익과 지속적인 발전을 위한 상호협력을 더욱 강화하는 방안에 대해 깊고 유익한 대화를 나눴습니다.
특히, 쌀 생산과 관련하여 마타이 대사는 필리핀에 있는 쌀연구소를 가까운 미래에 방문하고 싶다는 뜻을 전했습니다. 마타이 대사는 증거에 기반한 농업혁신과 농경법이 쌀 생산량 증대와 식량 안보를 촉진하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마타이 대사는 1970년대와 1980년대 국제쌀연구소와 시에라리온 캄비아에 위치한 쌀연구소, 서아프리카쌀개발기구 간에 있었던 농업연구에 대한 공동 협력에 대해 언급하였습니다. 마타이 대사는 숙련된 인재양성에 집중하고 4차사업시대의 디지탈화를 통해 혁신적인 변화를 만들 수 있다고 상정하였습니다.
표준화된 의료 서비스에 관하여 마타이 대사는 미국, 영국, 캐나다, 유럽, 중동의 많은 의료 현장에서 필리핀인들이 제공하고 있는 의료 서비스의 질에 대해 잘 알고 있다고 언급하며 시에라리온인들도 영국, 미국, 캐나다, 호주 등의 의료 현장에서 의료 서비스업에 일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마타이 대사는 장학지원과 교환학생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두 국가 간에 재능있는 학생들을 양성하는 것을 확고히 하자고 전했습니다. 시에라리온은 금, 다이아몬드, 철광석,금홍석, 보크사이트 등이 많이 나오는 나라임을 강조하였습니다.
주한 필리핀 대사는 마타이 대사의 예방에 감사를 표하고 유익한 대화를 나눈 데 대해 고마움을 전했습니다. 자연친화적인 광물 채굴 규정의 이행에 대해 Maria Theresa B. Dizon-De Vega 대사는 필리핀공화국은 수 년간 그 이행을 진행하고 있으며 니켈, 구리, 금, 코발트 등이 필리핀에서 채굴 되고 있는 광물이라고 전했습니다. 필리핀 대사는 두 국가의 협력과 관계를 발전시키는 것이 양국의 번영을 이룰 수 있다고 강조하였습니다.
두 대사의 미팅은 양 대사관의 기념품을 교환하는 것으로 마무리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