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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사관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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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시에라리온대사관, 주한가봉대사관, 주한케냐대사관과 삼육보건대학교간 양해각서 체결

작성자 : SIERRA
작성일 : 2021-04-23 11:26:18
조회수 : 881
시에라리온, 캐냐, 가봉 대사관과 삼육보건대학교간의 양해각서 서명식이 지난 2021년 3월31일 열렸습니다.

 

DSC05968[H.E. Kathos Jibao Mattai (Right) and Dr. Park, Doo-han, President of Sahmyook Health University (Left) are displaying Memorandum of Understanding. Photo taken at the Sahymyook Health University on Wednesday, March 31st, 2021]


서명식 후 삼육보건대학교 국제교류센터장 김종춘 교수는 본 양해각서의 실제적인 협력이 가능한 분야 및 양 당사자가 발전시킬 수 있는 마스터 플랜을 마련하는 것에 대해 카쏘스 마타이 대사와 논의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 김교수님이 4월 안에 대사관을 방문하여 삼육보건대학교와 시에라리온의 다양한 기관들, 정부 기관들간과의 협력이 필요한 부분에 대해 많은 논의를 할 것으로 믿습니다” 라고 박두한 삼육보건대학교 총장은 대사관에 보낸 서신을 통해 서명식 후 후속 조치 계획을 전했습니다.

1906년 평안남도에서 설립된 삼육보건대학교는 현재 서울 동대문구에 위치하고 있으며 2016년 기준 6개 단과대학과 4개 대학원 과정을 운영 중에 있습니다.

DSC06091[From left to right, H.E. Mwendi Mwinzi (Kenya Ambassador), Dr. Park, Doo-han (President of Sahmyook Health University), H.E. Carlos Victor Boungou (Gabon Ambassador) and H.E. Kathos Jibao Mattai (Sierra Leone Ambassador) Photo taken on Wednesday, March 31st, 2021]


카쏘스 지바오 마타이 대사는 지속가능개발목표(SDGs) 3번째(건강한 삶) 와 4번째 (양질의 교육)를 특별히 언급하면서 이번 양해각서 체결이 적절한 시기에 맺어졌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시에라리온과 대한민국이 멀리 떨어져 있지만 또한 가깝다고 말하며 지속가능개발목표 17번째인 외교적 파트너십에 대해 특히 힘을 쓰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삼육보건대학교와 양해각서 체결은 아프리카 3개국의 보건 교육을 강화할 것이라 기대합니다.

DSC06170[H.E. Kathos Jibao Mattai in a group photo together with staff members of Sahmyook Health University, H.E. Mwendi Mwinzi (Kenya Ambassador), Dr. Park, Doo-han (President of Sahmyook Health University), H.E. Carlos Victor Boungou (Gabon Ambassador) and diplomatic staff members from the embassies (Gabon, Kenya, Sierra Leone) Photo taken on Wednesday, March 31st, 2021]


 

© Michaella Bonnie

Information Attache,

Embassy of Sierra Leone, Seoul, South Korea.

3 rd April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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